총선의 봄이여 오라.

오라  가득한  민주주의 희망 안고 

그대여 오라 . 

2012 년 4월 11일  이여 오라..

나 그대를  가슴으로 받아 드리리.

깨어나라 . 행동하는 양심 들이여.